나도 한마디

유혹을 이겨냈죠^^

Author
달콤또치
Date
2004-12-12 02:09
Views
2713
어제 모임이 있어서 술을 먹었죠...

전 금연중이죠...그런데 술을 먹다보니

여기저기서 담배를... 얼마나 피우고 싶던지...

그래도 꾹 참고 안 피웠죠...

앞으로도 술자리가 많은데 걱정이에요...

다음에도 참아야죠 ㅋㅋㅋ

주말 즐겁게 보내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Total Reply 7

  • 2004-12-12 03:32

    달콤또치님 잘 참으셨어요.^^
    새해에 또 다시 결심하는 일이 없도록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 2004-12-12 10:43

    백해무익한 담배..


  • 2004-12-12 20:06

    담배는 절재 피지 마세요..몸이 못 배겨 나요..저는 안 핍니다..님..힘내세요..^^


  • 2004-12-12 20:17

    ㅋㅋㅋ 감사해요...꼭 이겨내야죠^^


  • 2004-12-12 20:45

    새해에는 500원씩 오른다고 하더군요.......여러분들도 이기회에
    백해무익한 담바고를 끈어보심이.............어떻하올런지.......^^


  • 2004-12-15 09:05

    담배는 자기 자신 뿐만 아니라 주위 사람까지도 죽음에 이르게 하는 독약입니다.


  • 2004-12-19 19:48

    모두모두 맞는 말씀이시네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