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성탄절 최고의선물........2005년미스디카달력!

Author
홀로섬
Date
2004-12-27 11:41
Views
2554
24일 저녁늦게 퇴근해서 집에 도착하니

울 뚜진이 엄마 미소지으며 뭐가 왔다고

딥~따 큰 봉투를 내놓으더군요.....바로 예감했습니다^^



손발도 씻지않은채 반가운 맘으로 봉투를 열어 재꼈죠!

정말 지금까지 본 달력중에 최고로 멋진 카렌다였습니다

밥한술먹고 한번보고 반찬한번먹고 또한번보고 새벽늦게까정

감상 또 감상하며 잠들었던 크리스마스 이브였던것 같습니다



미선님 사진이 무지 무지 이쁘게 잘나왔던데요?........미스디카님

물론 모든분들도 다 멋있었지만 말입니다...............................



25일 결혼식 축복받는 여동생이있어 잠깐 예식장다녀오고

곧바로 시골로 내려와보니 아 글쎄 ADSL회선이 down되었드라고요

그래서 이틀동안 잠수함타고 오늘에서야 도착한겁니다.................



여러분 뉴스들으셨지요......인도지진! 결혼한그여동생 태국 푸켓으로

신혼여행 떠났는데 걱정 되는군요..........

오늘도 한주 힘차게 출발하세요!
Total Reply 4

  • 2004-12-27 14:25

    저두 받는순간 제 책상에다가 이뿌게 장식해 놨어염. 넘 기분짱 이던데여?ㅎㅎㅎ


  • 2004-12-27 15:16

    잘 받으셨다니 다행이군요.^^
    동생분 아무일도 없으셔야 할텐데...


  • 2004-12-28 14:10

    알아봤더니 휴~ 무사이 다시 돌아왔답니다.......미스디카님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5-01-04 01:21

    다행이네요.^^ 어딜가든 항상 조심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