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마음에 달집을 태웁니다^^
Author
홀로섬
Date
2005-02-22 19:29
Views
2174
회원여러분! 그리고 미스디카 운영진 여러분!
안녕하세요...........내일이 정월 대보름이군요
어린시절 잠자면 굼벵이 된다해서 저녁내내 불깡통돌리고
달집태우며 밤하늘에 불꽃놀이를 해가며 새벽녁에서야
집에들어와 남에집 당독대에 찰밥이란 찰밥은
죄~다 싹쓰리했던 기억이 지금은 작은 추억으로 남습니다...
밝은 보름달 보시며 한해 소원소망 달집에 실어
마음속에서라도 환하게 태워보세요............^^
그럼 소원성취하실껍니다.........................^^
오늘 저녁엔 중부지방에 눈이 꾀 많이 온다고 하더군요
다들 마지막 추운겨울 잘 이겨내시고 따뜻한 봄날을
그리며..........그동안 건안들하세요^^
안녕하세요...........내일이 정월 대보름이군요
어린시절 잠자면 굼벵이 된다해서 저녁내내 불깡통돌리고
달집태우며 밤하늘에 불꽃놀이를 해가며 새벽녁에서야
집에들어와 남에집 당독대에 찰밥이란 찰밥은
죄~다 싹쓰리했던 기억이 지금은 작은 추억으로 남습니다...
밝은 보름달 보시며 한해 소원소망 달집에 실어
마음속에서라도 환하게 태워보세요............^^
그럼 소원성취하실껍니다.........................^^
오늘 저녁엔 중부지방에 눈이 꾀 많이 온다고 하더군요
다들 마지막 추운겨울 잘 이겨내시고 따뜻한 봄날을
그리며..........그동안 건안들하세요^^
오곡밥 드셨나여? 아직까지는 날씨가 꽤 괜찮은데여 ㅎㅎ
옙^^........아침부터 저녁까정 끼니때마다...찰밥과 오곡밥으로 즐식했습니다^^
타이거2님도 많이드시고 한해 액땜 많이 하셨어요?..............^^
액땜 같은거 이제는 없었으면 합니다. 2002년 부터 아주 죽어라죽어라 하는군여.
2001년 부터 그러니까 한4년간은 감방에서 있는것과 같은 수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