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카네이션은 꽂아드리셨는지요??

Author
最高보다 最善 [除魔]
Date
2005-05-09 00:05
Views
2401
어버이날이었는데..카네이션은 못꽃아드리고

카네이션 바구니만 사드렸네여..



차마 사랑합니다..고맙습니다 그런 말 한마디도 못하고

묵묵히 그냥 저녁식사를 같이 한 저로서는 많이 아쉽지만..

그런 말을 못들으셨다해도 부모님은 그런 저의 맘을 아시거라 생각드네여



사랑합니다...부모님..특히 어머님 ^^*
Total Reply 3

  • 2005-05-09 13:35

    최고보다 최선님의 말씀처럼 부모님들께선 그어떤 선물보다
    사랑합니다란 말 한마디가 제일큰 선물이라고합니다..........
    저도 어제 아버님에게 큰 선물보단 사랑합니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 2005-05-09 17:50

    혹시나 해서 적지만 부모님께 하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면 안됩니다.
    하얀 카네이션은 돌아가신 분께..


  • 2005-05-10 20:47

    행사 끝나고 큰아버님 칠순잔치때 꽃을 준비해 드렸어야 하는데...

    모터쇼에 정신이 팔려서 꽃을 달아드리지 못했군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