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2005 마지막 Time-trial을 다녀왔습니다.

Author
귤껍데기
Date
2005-11-07 00:38
Views
1923












최근에는 '마지막'이라는 단어를 제목에 많이 붙이게 되는 군요.

개인적으로는 제일 싫어하는 단어 중 하나인데 말이죠.

아쉬우니까요.











오늘은 날씨가 묘했습니다. 덥기도 했고, 춥기도 했고.

그래도 낮에는 좋은 날씨였습니다. 햇살도 좋고 무덥지도 않고.

거기다 타임 전 치고는 정말 많은 모델 분들이 나오셨습니다. 기존 주최부스와 금호타이어 부스, 그리고 메카튠 부스까지 더해졌거든요.

거기에 비교적 한산한 촬영조건 덕분에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 ^-^











아, 아직 올 해는 두 달 가까이 남았는데 올 해의 경기들이 속속 끝나가고 있군요.

사진을 하는 사람에게는 겨울이 너무 길어요. -_-











                                                                              참, 보물은 찍은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

                                                                              ngl94...



ps. 공지에 보면 '보물찾기'가 있었다고 하던데... 찾으신 분? ^-^
Total Reply 1

  • 2005-11-07 20:57

    고생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