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2005 Click Speed Festival 7전에 다녀왔습니다.

Author
귤껍데기
Date
2005-11-13 21:54
Views
2122














오늘, 올해의 마지막 레이스인 클릭 페스티발 최종 7전에 다녀왔습니다.

아침부터 흐릿한 날씨가 용인에 도착하니 찬 바람까지 겹쳐서 무척 쌀쌀하더군요.

카메라 잡은 손이 시려울 정도였으니... 모델 분들은 정말 고생스러우셨을 겁니다.

그래도 이제 봄이 와야 경기장에서 뵐 수 있다고 생각하니 아쉽더군요.











오늘은 대림 부스까지 총 5개 부스가 열렸습니다.

오랜만에 많은 모델 분들이 나오셨지만 G-star 2005와 일정이 겹치는 관계로 많은 분들이 그 쪽으로 분산되시기도 했습니다. 몇몇 분은 용인에 들르셔서 일산으로 향하시기도 하셨습니다.

(그러고 보면 경기도 참 넓습니다. -_-)

저 역시 스쿠터레이스 시상식이 끝나고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일산으로 가려던 것은 아니었구요,

추워서요. -_-











참, 오늘은 기아에서 R-stars팀에 세라토를 증정하는 기념식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양복을 입은 이세창 감독을 뵐 수 있었습니다.

짧은 인사였지만 여전히, 그리고 앞으로도 모터스포츠를 사랑하시는 분이셨습니다. ^-^











이제 겨울이네요.

모델 분들을 뵙기는 힘들어지니 망원 대신 광각이 필요해지겠네요. ^-^











                                                                                       한 해가 벌써 끝나가는 기분이라니. ^-^;

                                                                                       ngl94...
Total Reply 2

  • 2005-11-14 00:03

    고생하셨네요.....


  • 2005-11-14 13:59

    내년 봄까지 기다려야 하다니.. 좀 아쉽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