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일반 디카로 아는 모델분들을 행사장등에서 사진을 찍다가 보니

Author
산가을
Date
2005-11-14 23:02
Views
2713
일명 뽀샾질의 한계를 느끼게 되고

점점 사진기를 지르고 싶은 지름신이 유혹을 합니다

그래서 돈을 모으면 하나씩 하나씩 장만할까 싶기도 합니다 휴...

찍다보니 더 잘찍어 드리고 싶고

더 좋은 사진 올려 드리고 싶은데

그놈의 돈이 문제군요

그다음이 시간이구요 휴

......
Total Reply 10

  • 2005-11-15 11:13

    드디어 지름신의 유혹이 시작되었군요...^^


  • 2005-11-15 19:35

    이제 시작인게죠... ^^


  • 2005-11-15 19:38

    님도 슬슬 저와 같은 단계에 접어드시는군요.....^^


  • 2005-11-15 21:46

    더 좋은 카메라가 있다고 해서 더 좋은 사진을 꼭 찍는다고는 할 수 없지만,
    더 좋은 카메라가 더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르세요. ^-^;


  • 2005-11-16 09:30

    저도 얼마전에 질러서 이번 게임전에서 처음 찍어봤는데요, 지를만 하던데요.
    원하시는 기종이 있으실테구요, 차분하게 알아보시고, 좋은 물건 한번 질러보세요.
    찍는 맛이 달라질겁니다.


  • 2005-11-16 10:41

    짱구님 지르셨군요... ^^; 추카드립니다....^^


  • 2005-11-16 12:18

    폐인의 첫걸음입니다...


  • 2005-11-16 13:01

    폐인의 첫걸음이라 ㅎㅎㅎ,
    좋게 생각해서 취미의 발전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ideu님 감사합니다.


  • 2005-11-17 17:26

    오...


  • 2005-11-21 21:18

    그분과 잘 타협보세요~
    전 그분과의 타협에 실패하여 장비만 고급이라는.....이제 갖출꺼 다 갖추었으니 실력만 갖추면 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