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디카로 아는 모델분들을 행사장등에서 사진을 찍다가 보니
Author
산가을
Date
2005-11-14 23:02
Views
2713
일명 뽀샾질의 한계를 느끼게 되고
점점 사진기를 지르고 싶은 지름신이 유혹을 합니다
그래서 돈을 모으면 하나씩 하나씩 장만할까 싶기도 합니다 휴...
찍다보니 더 잘찍어 드리고 싶고
더 좋은 사진 올려 드리고 싶은데
그놈의 돈이 문제군요
그다음이 시간이구요 휴
......
점점 사진기를 지르고 싶은 지름신이 유혹을 합니다
그래서 돈을 모으면 하나씩 하나씩 장만할까 싶기도 합니다 휴...
찍다보니 더 잘찍어 드리고 싶고
더 좋은 사진 올려 드리고 싶은데
그놈의 돈이 문제군요
그다음이 시간이구요 휴
......
드디어 지름신의 유혹이 시작되었군요...^^
이제 시작인게죠... ^^
님도 슬슬 저와 같은 단계에 접어드시는군요.....^^
더 좋은 카메라가 있다고 해서 더 좋은 사진을 꼭 찍는다고는 할 수 없지만,
더 좋은 카메라가 더 좋은 기회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르세요. ^-^;
저도 얼마전에 질러서 이번 게임전에서 처음 찍어봤는데요, 지를만 하던데요.
원하시는 기종이 있으실테구요, 차분하게 알아보시고, 좋은 물건 한번 질러보세요.
찍는 맛이 달라질겁니다.
짱구님 지르셨군요... ^^; 추카드립니다....^^
폐인의 첫걸음입니다...
폐인의 첫걸음이라 ㅎㅎㅎ,
좋게 생각해서 취미의 발전이라고 하면 어떨까요?
ideu님 감사합니다.
오...
그분과 잘 타협보세요~
전 그분과의 타협에 실패하여 장비만 고급이라는.....이제 갖출꺼 다 갖추었으니 실력만 갖추면 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