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폭설이 내린데요.

Author
Sharky
Date
2005-12-22 20:22
Views
2457
폭설이 내린데요.



전국적으로...



얼마전에 아침에 일어나서 제 폰을 보니 문자가 와 있더군요.



수신함 보니 없더군요.



안 뜨던게 뜨고요.



그래서 학교 끝나고 서비스 센터에 가서 물어보니 재난 경보라더군요.



폭설, 홍수 등등이요.



아무 일도 없는데 왜 이런게 떳는지...윽...



내년이면, 2006!!



독일월드컵이 있지요.



그리고 전 이제부터 정비학원 대학과정의 학생으로서 입학해요.



그리고 알바도 해요.



아~첨엔 알바가면 용인 못 갈거라 생각했는데 친구의 정보를 들어보니 지가 쉬가 싶은날에 일주일에 한두번 쉴 수 있대요.



와~



그리고 운전면허 학원 다녀서 면허 따야 겠죠.



안 그래도 연습도 못해보고 두번 떨어진게 억울한데...



전 2종 보통 수동이거든요.



잘 돼야 할텐데...



그리고 내년이면 저 졸업이에요.



이것들이 밀가루 세례만 안 하면 되는데...



방학식 교복 제출할 사람은 사복 입어도 된다는데...(고3 졸업생만...) 안 그래도 중학교, 고등학교 합쳐서 6년동안 교복 입는게 싫었는데 잘 되었다고 싶네요.



별로 정들지도 않은 고등학교 교복을 제출한다니 속 시원해요.



졸업식 때도 사복 입을 수 있대요.



그리고 다음 중 월요일 발목 다쳐서 한달 깁스생활을 청산합니다.



아자~!



암튼, 근하신년 하시고요.



연말 계획 열심히 세우세요.



전 어차피 집에서 잘래요.



할 게 없어요.윽...~
Total Reply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