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어제 XTM에서...

Author
고란초의 독백
Date
2006-03-09 16:09
Views
2476
어제 채널을 돌리던 중 XTM에서 'S'라는 프로그램을 했습니다.



뭐, 약간의 성인 등급이고, 연애프로그램 같은겁니다.



그다지 재미 없던것으로 기억했었기 떄문에 채널을 돌리던 중 우연히 많이 본 듯한



여성분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자세히 보니 남정숙님이시더군요.^^; 요새 이곳 저곳에서 여러분들을 뵙고 있는데



정말 뜻밖이었습니다. 게다가 이은실님도 계시더라구요.^^:



다음주에도 하는데 시간이 된다면 볼려고 합니다.ㅋㅋㅋ



참~ 부비부리도 했었는데, 이은실님은 잘 추시던데, 정숙님은 좀 약하시더라구요...^^:
Total Reply 4

  • 2006-03-09 18:31

    s라는 프로그램 참..
    첨엔 신정환하고 심민이 진행했었죠. 지금은 신-->천면훈으로 바뀜
    신정환때는 두루말이 휴지를 풀어서 끝을 엉덩이 사이에 꽂고 멀리가는 게임도 있었다는..-ㅋ
    이연실-->이은실 아닌가요?


  • 2006-03-09 23:16

    아~ 그렇군요... 연실... 은실... 은근히 헷갈린다는...^^:


  • 2006-03-10 11:31

    요즘 천명훈-심민이 사회보나요? 신정환 다시 복귀했나요?


  • 2006-03-12 19:24

    요즘도 천명훈-심민 입니다. 흐흐..
    지연수양도 나오던데요.. 첨보는 얼굴 이던데..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