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병원 신세 중...

Author
레인즈
Date
2006-05-15 19:15
Views
1700


며칠 동안 몸이 안 좋다가 병원에서



위가 안 좋으니 병원에서 절대 안정을 취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는 수 없이 집 근처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네요.



가끔 불규칙한 생활과 더불어 아침을 잘 못 거른 게 화근이 되었나봅니다



이 때문에 부산에도 내려가지 못하고 게다가 여타 다른 일들까지



상태가 호전될 때까지는 참 답답하지 아니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ㅠ;
Total Reply 2

  • 2006-05-15 21:38

    저런...
    어서 건강한 모습으로 뵙기를 바랍니다.


  • 2006-05-16 17:32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