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레이싱걸 이선영, ‘천국보다 낯선’서 연기자 변신
Author
자코
Date
2006-08-21 22:40
Views
1921
http://photo.media.daum.net/gallery/today_enter/200608/21/poctan/v13757666.html
지금 TV에 나오네요......
지금 TV에 나오네요......
이선우.... 레이싱걸인걸 숨기고 싶었다...기획사....
인기의 바탕이 레이싱걸임을 부정한다면....카페회원은 그럼 무엇인지......
연기자로써의 인기만 챙겨가려함인지.....
레이싱걸의 인기와 연기자의 인기는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한 때는 뒷받침 될 줄 모르나 실제는 얼마나 큰 허구가 될지는 연예계에 진출한 다른 레이싱걸들을 보면 알 수 있지 않나요?
그렇죠..돌아온신 3분을 봐도 알 수 있죠..저도 선영씨에게 기반은 정대 버리지 말ㄹ고 말은 해놓았지만..유혹은 아주 크니...
오래전 선영씨 인터뷰에서 연예계 관심 없다고 했었던것 같은데....하기사 정치인의 공약도 아니고 그 말을 지켜야할 의무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이름 바꿔가며 레이스퀸 경력을 감추어야 할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지금 레이스퀸 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 선후배, 동료들은 뭐가 되는 것인지?
너무 이선영씨 본인한테만 몰아가는거 같은데요..
소속사가 더 문제겠죠..아무래도..^^
몇일전에 씨야문제도 그렇죠..다들 씨야만 몰고 가던데요
PD가 계속 큐싸인보내면 무시하고 가야하죠..
대부분 신인때는 소속사에서 시키면 시키는대로 하죠 밥줄이니깐..^^
욜라 불쌍하다는 표현이 맞을정도로..혹사(?)당합니다.
근데 가명은 아니라고 봅니다.-_-;남자도 아니공.
워낙에 연예계에서는 레이싱모델들은 많이 안 써준다그러더라구요.솔직히 비교된다 뭐 이런차원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레이싱모델에 대한 편견이 연예계에서도 항상 꼬리표로 붙어다니니 숨기고 싶으셨을수도...하여튼 이러나저러나 기사만 믿고 너무 열받는것도 좋지않은듯.요새 언론플레이가 아주 개판 오분전이라서.
안 써주니까 레이싱모델로 갔는데 다시 불러서 연예인으로 입문하는 거라고 보는데 뭔가 오해가 있으신가 봅니다.
차라리 개판 5분전인 연예계보다는 레이싱 걸이 그래도 좋다고 봅니다.,만은..원래 개네들은 진정한 가치를 모르고,돈으로 먼저 평가하는 자들이라..적어도 솔직한 그 분들이니..힘들겠죠..
뭐,가치가 있어서 부른 것은 하지만, 예전에 스포츠 중계아나운서 할때, 나가게 할땐 언제고..
오기를 갖고하되, 미련두지 말고, 언제나 돌아올수 있는 용단갖고,자부신을 갖고 해주었으면 합니다..
연예계나...여기 레이싱모델계 나..개판5분전인건..똑같다고 봅니다..
적어도 제가 아는 바로는..^^
제 생활같은 경우엔 개판 4분전이죠 흑
그래도 구장님은 괜찮은겁니다. 제 생활은 개판진행중이니까요 ㅠㅠ ㅋㅋ
연예계가서 이래저래 상처받으실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