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그녀의 새로운 도전

Author
레인즈
Date
2006-08-22 00:17
Views
1795


밑에서도 나와 있듯이



연기에 도전하기 위해 레이싱걸의 이미지를 확 버리는



악역을 맡아서 하게 되었습니다. 늘 언제까지나 레이싱걸로만



기억되기 보단 인생에 있어서 후회하지 않을 새로운 도전을



그녀가 준비한다고 저는 긍정적으로 볼렵니다.



앞으로는 그녀는 끊임없이 이성재를 등치는 사기꾼으로 나옵니다. -_-;
Total Reply 4

  • 2006-08-22 08:57

    어찌됬던 잘되기만을 바래야죠 ^^*


  • 2006-08-22 12:24

    어쨋든,잘 되기만 바랍니다..본인도 엄청 힘들었겟네요..속으로는...서킷에서 앞으로는 보기힘들라나..
    연기는 원래 선악이 존재않죠..다만,관점의 차이일 뿐이죠..
    그래도,자신의 기반은 윤모양처럼 발로 차버리는 우는 범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 2006-08-23 18:40

    흠.그치만 솔직히 이런 생각은 들어요.과연 얼마나 끼가 있길래 너도 나도 연예인으로 진로를 바꾸는건지 흠...


  • 2006-08-24 21:22

    솔직히 연예인이나, 리포터라는 직업이 가장 공통 분모가 많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위선의 세계에서 헤쳐나가야하는 것을 보니, 지켜보는 것이 더 힘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