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엄마의 잘못된 길 Author 꿈의구장 Date 2007-01-09 09:16 Views 1769 애기들 인솔해서 가는 모습이 참 귀엽긴 한데요. 왜 하필 저런 코스를 선택해 꼬맹이들을 나락으로 빠뜨리는지 모르겠네요. 역시 새라서 그런가... 한녀석만 건넜네요, 가엾으면서도 웃기기도 하고... 다행히 소방관이 나와서 전원 구출했다는 후문입니다. Like 84 Unlike 0 Print Total Reply 7 Best Oldest Newest 쭈미사랑 2007-01-09 09:42 제목과 잘 어울리는 사진이네요, 전원 구출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Reply Like 0 Unlike 0 kisskiss 2007-01-09 11:41 흠.....마지막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Reply Like 0 Unlike 0 그남자/星德 2007-01-09 17:08 그래도 지새끼들 없어진 건 아나보네요. 돌아보는 걸 보니... Reply Like 0 Unlike 0 HAMANN엘군 2007-01-09 18:31 하찮은 벼룩이라도 모정애는 있다고 하네요..=) Reply Like 0 Unlike 0 多勿 2007-01-09 20:00 하수구 밑에서 아우성치는 새끼들의 소리를 듣고 있겠죠? 어미의 심정이란? Reply Like 0 Unlike 0 최다득점 2007-01-12 17:23 저런.... Reply Like 0 Unlike 0 거대킁꿀꿀 2007-01-27 19:35 흐미~~안타까워라 Reply Like 0 Unlike 0 Author Password Photos Attachment « 사진 동호회 카페 개설 햇습니다... 스튜디오 촬영기준에 대하여 » List Reply Edit Delete Powered by KBoard
제목과 잘 어울리는 사진이네요, 전원 구출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흠.....마지막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그래도 지새끼들 없어진 건 아나보네요.
돌아보는 걸 보니...
하찮은 벼룩이라도 모정애는 있다고 하네요..=)
하수구 밑에서 아우성치는 새끼들의 소리를 듣고 있겠죠?
어미의 심정이란?
저런....
흐미~~안타까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