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엄마의 잘못된 길

Author
꿈의구장
Date
2007-01-09 09:16
Views
1769
blog-1167097255.jpg



애기들 인솔해서 가는 모습이 참 귀엽긴 한데요.



왜 하필 저런 코스를 선택해 꼬맹이들을 나락으로 빠뜨리는지 모르겠네요.



역시 새라서 그런가...



한녀석만 건넜네요, 가엾으면서도 웃기기도 하고...



다행히 소방관이 나와서 전원 구출했다는 후문입니다.
Total Reply 7

  • 2007-01-09 09:42

    제목과 잘 어울리는 사진이네요, 전원 구출했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 2007-01-09 11:41

    흠.....마지막 말씀이 가슴에 와닿네요...


  • 2007-01-09 17:08

    그래도 지새끼들 없어진 건 아나보네요.
    돌아보는 걸 보니...


  • 2007-01-09 18:31

    하찮은 벼룩이라도 모정애는 있다고 하네요..=)


  • 2007-01-09 20:00

    하수구 밑에서 아우성치는 새끼들의 소리를 듣고 있겠죠?
    어미의 심정이란?


  • 2007-01-12 17:23

    저런....


  • 2007-01-27 19:35

    흐미~~안타까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