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거의 처음으로 이렇게 글 남김니다.

Author
Shevchenko
Date
2007-04-03 11:20
Views
1757
여긴 강원도 원주입니다

아직은 군복무 중이죠 그래봤자 40일 남았다만

휴가도 남은 것 없이 다 질렀습니다

오직 모터쇼 보러 갈 생각에 그만..:s

원래 예상은 5월 초라서 그 때로 맞췄는데

예상 외로 빨리 하게 되서 감정이 착잡합니다

잘 됐다고 해야 할 지 좀 안타깝다는 표현이 맞을 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나갈 날도, 모터쇼 보러 갈 날도 이제 얼마 안남았습니다.

근데 이런 날씨로 가다가는 나가기 전에 동사할 것 같습니다

이게 과연 꽃샘추위인가 싶을 정도로 춥습니다.

까딱하다간 물도 어는 것 같습니다.

다른 곳도 다 그렇게 추운가요?

여기처럼 이렇게 추운 곳에 계신다면..

몸 조심 하시고 언젠가 모임 등이 있을 때 뵙겠습니다.





PS: 참고로 사진은 곧 업뎃 하겠습니다. 사진을 못구했더니..:s
Total Reply 2

  • 2007-04-03 12:47

    서울은 물이 얼 정도의 영하의 날씨는 아니지만, 무척 춥네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 2007-04-03 13:54

    제 친구는 강원도 원주의 신교대의 취사병으로 전역했어요
    휴가복귀후에 동기들 말년 휴가갈때 쫌 배아프지 않겠어요?
    저도 5월중반 전역인데 4월초에 말년 질렀다가 전역대기 1달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