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참을 수 없는 악마의 유혹의 손길....ㅡㅜ

Author
KANON
Date
2007-05-03 01:58
Views
1833
밤을 세다보면 절로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밤참의 유혹을 이기기란 정말 힘들더라고요...



밤을 6시에 먹었더니 11시 배꼽시계가 오란하게 울리는데...



밥먹고 싶은데 아침에 붓는다고 밥 못먹게 방에 감금하신 저희 부모님,...



제발 밥먹고 싶어요... 배고파서 잠을 못자겠어요,,.



근데 이런글 올려도 되나요...
Total Reply 3

  • 2007-05-03 13:17

    :s 너무 잔인하시다고 느끼는 건 저 뿐인가요?


  • 2007-05-03 14:53

    예전 김국진이 나왔던 시에프 생각이 나네요 "밤세지말란말이야" ㅋㅋㅋ


  • 2007-05-03 16:51

    밤참은 참으셔야 되어요. 물 1.5 리터 로 견디시는 것이 더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