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세계일보가 제대로 터뜨려 주는 것 같군요!!!

Author
Art~♬
Date
2007-05-12 21:44
Views
1770
☞ 레이싱 모델은 상처투성이 꽃?



☞ 우리는 외모와 언변 갖춘 정보전달자



☞ 백지가계약 · 폭행에 멍드는 레이싱 모델

지금이 어느 시댄데 19세기에나 있을 법한 백지가계약(白紙假契約)??? 허허~

어떤 이유로도 폭행은 정당화되지 못합니다. 정당방위는 있을지언정

정당한 폭행은 부모가 자식에게 가하는 체벌과 스승이 제자에게 훈육 차원에서 가하는 체벌

그리고 투기 스포츠에서나 가능합니다.



☞ 레이싱 모델은 전문직



드디어 올 것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는 개구라…???



사실, 한국에서의 이미지 모델(필자는 ‘레이싱 모델’ 대신 ‘이미지 모델’ 이라는 용어를 씁니다. 양해하시길…)에 대한 처우는 생각건데, 매우 열악합니다.(가계약이란게 원칙적으로는 무효인데, 법률상 분쟁의 소지도 많고 이것을 남용 · 악용하는 사례들이 많습니다. 복잡미묘하다고 볼 수 있죠.) 그리고 이들에 대한 인식이 지금은 어느 정도 전향적으로 바뀌어졌는지는 몰라도 아직은 이들에 대해 보수적인 시각을 갖고 있다는 사실 또한 무시할 수 없습니다.



밑에 이 문제와는 다른 사안의 이슈가 된 글이 몇 개 보이는 데, 그렇습니다. 이들이 부각된 주된 원인은 크게 보자면 정보화 사회의 수혜인 셈이죠. 옛날에는 전문 사진작가 · 사진기자들만 가질 수 있는 고가의 SLR 카메라를 일반인들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것만 봐도 알 수 있쟎습니까? 인터넷의 발달과 더불어 디지털(돼지털이 아닌) 카메라 보급은 이 이미지 모델들의 사회적 부상(浮上)으로 이어진 반면에 그와 더불어 크고 작은 좋치않은 문제들이 불거져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필자 개인적인 성향은 중도에서 좀 진일보된 스펙트럼을 가지고 있으나 직업을 바라보는 시각에 있어서만큼은 조금 보수적입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모델들이 몇몇은 있지만 소햏의 딸이 이 직업을 갖고 싶다고 말한다면 한 번 생각해보라고 말릴 정도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는 더욱 모델들의 문제가 점점 공론화되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만큼 이들의 비중도 점차 커진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정보화 시대에 접어든만큼 이들의 존재는 생선회에 밭쳐진 무생채와 같다고나 할까요? 아무리 자제를 한다해도 모다쇼에 쇼모델이 없다면 과연 그 차가 돋보일까요?
Total Reply 10

  • 2007-05-12 22:39

    세계일보 제대로 기획했는데요....
    다음.네이버 1면 달리고 있네요..ㅋㅋ


  • 2007-05-13 01:24

    근데 뉴스기사 댓글에 악플 다는 키보드워리어,찌질이들도 적지 않더군요. 그런걸 보시거든 그냥 방관하지만 마시고 살포시 [신고]버튼을 누르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신고가 효과를 보는 경우도 결코 적지 않습니다.


  • 2007-05-13 01:26

    신고해도 안 먹히니까 포털에서는 댓글을 아예 안 보는 기능을 넣었던데요.


  • 2007-05-13 01:32

    신고가 효과가 없는건 아닙니다. 왜 자기가 올린 댓글이 짤렸느냐는 식의 항의(?)를 하는 찌질이들도 심심찮게 볼수있고요...댓글쓰기 금지 당해서 다른 아이디로 들어와서 악플다는 이들도 여럿 본적이 있습니다.


  • 2007-05-13 01:50

    지금 열심히 신고중인데 역시 이번에도 '왜 내가 올린 댓글 지웠냐? 이 개이버야...'란 식의 댓글이 여럿 올라오네요. 신고가 통하긴 통하는가 봅니다. 암튼 온라인에서만 용감한 키보드워리어들은 대략 즐드셈~ -_-;


  • 2007-05-13 06:47

    신고 솔직히 별로 안통합니다.. 관리자 알바들도 신경 별로 안씀..자기 내키는대로임 악플 신고해도 그냥 나두는경우가 대부분이더군요.. 단 광고글은 불이나케 빨리 지웁니다..
    악플보기 싫으면 그냥 댓글 자체를 안보거나 기사 자체를 안읽는수밖에.. 게이버는 특히 심하죠..


  • 2007-05-13 07:07

    신고...일정부분 통합니다. 적어도 안하는 것보단 낫다고 할수 있을 정도로요...모델의 심복이라고 불리우려면 그정도 수고는 해야하는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글쿠 게이버란 표현은 사용을 자제하시기를 권합니다...제가 아는한 '개이버니 게이버니 하는 사람들중 대부분은' 악플러들이었습니다. 자기네가 잘못해서 게시물 삭제당했음에도 불구하고 네*버탓만 해대는 부류들이지요.


  • 2007-05-13 07:09

    같은 네이버에서도 뉴스보다는 지식iN쪽이 상대적으로 관리가 잘 되는 편입니다. 레이싱모델 관련 게시물을 검색해보시면 잘 아실듯...하기사, 그럴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 암튼 누가 성의있게 관리하느냐에 달린 문제인듯...


  • 2007-05-13 09:02

    ‘팍스 멀더’ 님 말처럼 네이버 같은 데서도 신고하면 조금 통하는 모양인가 봅니다.


  • 2007-05-13 11:46

    대중은 무대 뒤의 진실에 더욱 열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