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지난 주말 촬영에 대해서

Author
전차남
Date
2007-06-05 02:33
Views
1761
의상 디자인의 노출이 좀 약하다



그렇지만 모델을 팬으로 좋아하는 마음으로



담아볼려고 하지만 대회를 주최하는 쪽은



사진입문자들을 눈엣가시처럼 보고



의도적인 배치로 촬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유발시킨다.



갑자기 더워진 날씨로 상반신이 타 버리고



예전 같으면 다운 당했겠지만 무슨 오기에서인지...



해 질때까지 오래 버티고 싶었다... 하지만



늦을 수록 버스정류장부터 목적지까지 꼬리를 물고물어



길이 막히는 것을 감안해서 어쩔 수 없이 예정보다 서둘러 올라갈 수 밖에...



레이싱을 관전하기 위한 서비스 수준은 좋았으나 포토이벤트는 갈수록 하향세이다.



앞으로도 목적을 바로 잡기 위해 하향세는 계속 만드는 수 밖에 없을 것이다.



지난 모 레이싱 행사에서 고작 모델 4명 밖에 배치를 한 이유가 다 어디 있겠습니까?



거기에 슈퍼레이스보다 더 끔찍하게 저글링처럼 붙는 모습으로



그 무질서한 모습은 오히려 다신 가고 싶지 않다라는 생각 밖에 없던데요.
Total Reply 3

  • 2007-06-05 13:24

    동감합니다..


  • 2007-06-05 14:30

    주말은 토요일인데 휴일 말씀하시는거죠?^^* 토요일에 또 무슨 행사있었나 한참 생각했는데;;


  • 2007-06-05 14:34

    과연 포토이벤트만 하향세일까요?^^*유료화시킨거 말고는 다 하향세같은데요. 올해 kgtc(슈퍼레이스)는 안가봐서 모르겠는데, 레이싱을 관전하기위한 서비스 어떤게 좋아졌다는건지(작년에비해) 다녀오분들 얘기들어서는 전혀 감이 안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