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제발 매너좀 지킵시다.

Author
현덕공
Date
2007-06-23 11:46
Views
1701
경기장에서 판도라 티브이 빨간모자 뒤집어쓰고 d70쓰시는지 새로그립이 없으신건지 새로로 들고찍는건 좋습니다.

팔은 왜 올리시고 찍을때 뒤사람생각안하시는지..

또 왜 그렇게 모델들마다 다 가서 멀 그렇게 ...

재 주위에 분들 재가 아는분들은 아니지만 다들 한마디씩 하더군요.

저 xx 같은 저 팔을 확.

재 아는분들도 몇 그이야기하시더군요.

한두번 그렇면 그러려니 하고 넘어갑니다.

경기장에서 사진찍을때 마다 그렇더군요.


Total Reply 16

  • 2007-06-23 14:47

    세로그립없으면 팔올라가지 않나요?;;; 어쩔수 없는거 같은데``


  • 2007-06-23 15:37

    그게아니라 심하게 팔을 올린다고요.
    뒤사람생각안하고 앞에서 가리고요.


  • 2007-06-23 15:44

    요즘 용인 바닥에서 뭘 기대하시나요...그냥 저처럼 사다리 가지고 댕기삼...ㅋ


  • 2007-06-23 23:56

    위에님 말씀은 d70쓰시는 분들한테 예의가 아닌거 같은데요....!!!


  • 2007-06-24 00:31

    D70 자체가 죄악인데 이거 ... ---> 무슨 뜻으로?


  • 2007-06-24 02:40

    ㅋ..사다리...^^;; 흠...요즘 사다리 가볍고 튼튼한거 많던데요...^^;;


  • 2007-06-24 07:23

    전차남님 글이 지워지니 저와 하얀까마귀님만 이상한 사람이...


  • 2007-06-24 21:33

    그러네요...!! ^^ 지우실꺼면 아예 쓰시질 말던지..... ㅡㅡ;;


  • 2007-06-25 09:38

    자유비행기님 쪽지로 욕할거면 당당히 나와서 욕하세요..참 재가 틀린말했나요? 참..어이가없네요.ㅡㅡ


  • 2007-06-25 14:52

    용인에서 사진찍는데 누구나 찍기힘들고 모든사람들이 자유로게 찍을수없는데 본인만 편하게찍고싶은면 개인출사가세요 그리고 모델들하고 이야기하는것은 아는 모델들이라 인사하는것이데 당신도 하세요


  • 2007-06-26 13:59

    당신이야말로 본인만 편하게 찍고 싶으면 개인 출사 가시죠.남한테 피해 주지말고.그리고 여기 모델하고 모르는 사람도 있나?


  • 2007-06-26 19:35

    ^^; 조금 감정이 격해지신 듯... 세로그립 없이 세로로 찍을때 팔꿈치 안들어올려도 찍을 수 있습니다. 자신의 촬영 자세 스타일이라 생각되고요... 뒤에서 촬영하시는 분들을 조금만 생각한다면 팔꿈치 조금만 내려주시면 됩니다. 모델에 대한건 저도 좀 찔리네요. 촬영중에는 저도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 글구, 추가로 촬영 위치 옮기실때나 모델쪽으로 다가설때는 꼭 뒷사람 생각을 해주세요. 한분때문에 여러분들 피해입습니다.


  • 2007-06-27 00:27

    누구인지 알것 같습니다... 하하하..


  • 2007-06-27 03:27

    특정인이 아닌 미스디카 회원이시라면 한번쯤 고려를 해주셔야 할 부분이라 생각됩니다.


  • 2007-06-27 15:40

    조금 과열된 것 같습니다... 조금 릴렉스~~~~

    스피드웨이에서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 모두들 노력하고 계신데요..
    앞줄에 있을때와 뒷줄에 있을 때 누구나 생각이 다를거라고 생각합니다.
    뒤쪽에 계신분은 앞 사람때문에 가려서 사진을 못 찍는다고 하지만, 앞 줄에서 사진 찍는것도
    미리 가서 기다리는 등 어느정도의 노력이 필요했을테니 이 부분은 인정을 해 줘야할 것 같고,
    앞에 계신분들은 앉아서 찍거나 손이나 스트로보가 다른사람에게 가리지 않도록 최대한 고려해주시면 좋겠지요

    화장실 밖에서 기다리는 사람과 안에 있는 사람의 차이 아닐까요?... 조금씩만 이해하시죠...


  • 2007-06-28 00:11

    저도 모터쇼에서 같은 경험 했습니다.
    방송국 카메라 쓰시는 분 있죠.
    비보이 공연을 핸드폰 카메라에 찍으려고 하는데... 중요한 순간마다 앞에서 얼쩡거리더라구요.
    그 때 생각 같아서 패고 싶다는 생각이 안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