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기능 주행 시험 도전기...

Author
전차남
Date
2007-10-18 02:34
Views
1836
관심도 없던 자동차운전에



아버지가 수십년 동안 몰던 차 대신 최신형새차를(밝혀드리기 곤란합니다.)



떡 하니 끌고 오면서 이젠 면허를 따겠다는 생각이 불쑥 솟아오르더군요.



날짜를 어렵게 잡아 기능 주행을 몇 시간 정도 연습한 뒤



해 볼만 하다는 판단이 들어서 곧 바로 면허시험장에서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만...



하필이면 출발할때 자동차가 말을 안 들어서 참 허무하게 실격처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로 인해 잊지 못할 정도로 순간적인 쇼크가 심해서 다시 볼 기회가 있을지 말이죠...
Total Reply 4

  • 2007-10-18 08:57

    98년도에 제가 그랬죠;;^^ 근데 코스 은근히 어려버요;
    지금 해보라 해도 전 떨어질것 같은데요;;ㅋㅋ
    면허 일찍 따시려면 학원다니세요;;
    아니면 필기(강남)-실기(지방) 이런식으로 잡으시면 금방 땁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강남에서 필기보고 바로 지방에서 실기보고 일주일에 땡쳤습니다.ㅋ
    (보통 지방은 면허시험 유동인구가 적어서 금방 날짜가 잡힙니다)


  • 2007-10-18 10:00

    면허 일찍 따시려면 학원에 다녀야 합니다.
    기능, 막상 해보면 이것도 장난 아닙니다.
    저야 뭐, 기능 - 주행 한 번에 다 됐지만요.


  • 2007-10-18 10:03

    필기야 그리 어려운게 아니니 개안치만..
    학원이 빠르긴 합니다. 저도 첨에 그냥 시험장 가서 맨땅에 헤딩;;
    어디서 감점 받은지도 모르고..ㅋㅋ
    결국 학원에서 땃습니다..ㅡㅡ;;


  • 2007-10-19 00:05

    학원다니면 포인트를 다 알려주고
    전문학원은 장내에서 시험을 보니 좋죠.. 비용이 비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