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가나누나에게 또 음악 선물 했어요.

Author
Sharky
Date
2007-11-28 21:57
Views
1815
가나누나에게 이번에도 음악 선물 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장르가 아닌 요즘 인기 방영중인 태왕사신기의 OST 두 곡 보냈습니다.



맘에 드실지는... 저도 몰라요.



그리고 제 싸이 즐겨찾기에서 미스디카를 없앨지 말지 고민입니다.



전에 투멤 된 여성 투멤 중에 내년에 20 되는 사람인데...



저랑 일촌 맺었어요.



그 사람 홈피 들어가니까...



김윤기라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완전히 변태에 속하더군요.



그 사람이 퍼간 걸 보면 거의 성적인 것들이더군요.



비키니 사진이나...이런거요.



그 사람 홈피 들어가서 봤더니...미스디카에서 어떻게 퍼왔는지 몰라도 모델 김선진씨 사진이 있더군요.



미스디카꺼만 아니라 다른 모델 사진들도 있었는데...



보면 볼 수록 화가 나더군요.



방명록을 봤더니 그 사람 땜에 화가 난 사람이 한 분 있어서 들어가 봤더니 역시나 그렇더군요.



그래서 그 분에게 일촌공개 설정하라고 방명록 남겼습니다.



그리고 저랑 일촌 맺은 그 분도 일촌공개 설정 했습니다.



또 투멤 분과 일촌 맺었는데... 그 분도 일촌공개 설정해야 같습니다.



별다른게 없는데... 혹시 모르니까...



그리고 제 홈피 메뉴 중에 레이싱모델 사진들은 전부 없앴습니다.



메뉴 자체를요.



즐겨찾기에도 모델 홈피 메뉴도 아예 없앴습니다.



제가 크게 비중을 두는 건 레이서 사진 이거든요.



친구나 아는 형이랑 제가 찍은 사진들은 모두 일촌공개 설정으로 돌렸습니다.



일촌 파도타기도 일촌공개 설정한지도 오래 됐습니다.



암튼, 즐겨찾기 메뉴에서 아예 없앨지 고민입니다.
Total Reply 2

  • 2007-11-28 22:34

    허허~ 그런 사실이 있군요. 근데 모델 사진 폴더를 따로 지정해서 친근일촌들에게만 공개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잘 살펴서 꾸며 보세요. 그래도 그렇지, 없애는 건 좀 너무하지 않나요?
    샤키님 일촌분들 가운데 아주 친한 사람들만 설정해서 그 사람들에게만 보여지도록 해 보십쇼.
    싸이는 참 잼있어요. 이런 사람 저런 사람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공간이니…
    저는 싸이를 가리켜 ‘21세기 어른들의 장난감이자 사이버 명함’ 이라 부릅니다.
    샤키님이 가나양을 무척 좋아하는 걸보니 가나양도 그 맘 아리라 생각됩니다. ^^


  • 2007-11-28 23:45

    지금 생각해보면 제가 찍은 사진도 아니고요.
    그 사진들 회원들 고생해서 찍어서 소장하시는 것 같은데...
    좀 그렇더군요.
    그래서 지웠습니다.
    일본 레이싱퀸 사진도 있었는데...그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