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대세는...?
Author
아편쟁이
Date
2007-12-02 03:04
Views
1761
레이싱 모델계에는 대세가 존재한다...
1대는 오윤아...
2대는 이선영과 최혜영...
3대는 김유림...
그리고 현재 위에 거론한 분들 중 서킷에서 볼 수 있는 분은 않게신다...
오윤아씨는 연기자로 변신해서 성공하셨고 이선영씨 또한...;;;소식이 없고...
최혜영씨는 사진...^^;후 유학...다녀오시고 가끔 전시회에서 볼 수 있다...
김유림씨는 스타화보와 올해 추석특집때 이후로는...일단 이문제는 넘어간다.
이제는 제4대 대세가 나타날 상황!
거론대는 사람은 대표적으로 3명!
구지성! 이가나! 황미희!(가나다순으로 열거한 것임)이외도 이번 미스디카순위에 높은 순위를
차지한 이수진! 이지우! 전예희! 이 3분을 추가 할수도 있겠다.
(다른 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내 주장이라는 점!)
하지만 대표로 거론한 3분 조차 누구를 확실한 대세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대세의 필요조건으로는 몇가지가 있는데...일단 생각나는 것을 열거하겠다.(순 내 생각임!)
1. 'MAXIM'잡지 단독 표지모델.
2. 팬카페 회원 1만명이상.
3. 공준파 얼굴 알림.
4. 대세당시의 활발한 활동.
사실 3번은 막 만들었다;;;(모르겠네요...아시는 분 혹은 의견있으신분 리플!^^)
일단 위 3번까지의 사항 중 하나라도 이룬 분이 없다. 4번은 다 해당된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한분에게 편중되지 않아서 좋을 수도있고,
유령회원이 아닌 소수(?)정예라고 말 할 수도 있지만...현 레이싱 모델 팬층이 얇다는 말이기도 한
것 아니겠는가...혹자는 오히려 팬층이 두꺼워 젔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사진작가는 많이 늘었다)^^;
(저는 위에 열거한 거의 대부분의 모델 팬카페해서 활동 중인 열성팬임을 알림니다...@(^^)@꺄~~~)
1대는 오윤아...
2대는 이선영과 최혜영...
3대는 김유림...
그리고 현재 위에 거론한 분들 중 서킷에서 볼 수 있는 분은 않게신다...
오윤아씨는 연기자로 변신해서 성공하셨고 이선영씨 또한...;;;소식이 없고...
최혜영씨는 사진...^^;후 유학...다녀오시고 가끔 전시회에서 볼 수 있다...
김유림씨는 스타화보와 올해 추석특집때 이후로는...일단 이문제는 넘어간다.
이제는 제4대 대세가 나타날 상황!
거론대는 사람은 대표적으로 3명!
구지성! 이가나! 황미희!(가나다순으로 열거한 것임)이외도 이번 미스디카순위에 높은 순위를
차지한 이수진! 이지우! 전예희! 이 3분을 추가 할수도 있겠다.
(다른 분도 있을 수 있겠지만 내 주장이라는 점!)
하지만 대표로 거론한 3분 조차 누구를 확실한 대세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이다.
대세의 필요조건으로는 몇가지가 있는데...일단 생각나는 것을 열거하겠다.(순 내 생각임!)
1. 'MAXIM'잡지 단독 표지모델.
2. 팬카페 회원 1만명이상.
3. 공준파 얼굴 알림.
4. 대세당시의 활발한 활동.
사실 3번은 막 만들었다;;;(모르겠네요...아시는 분 혹은 의견있으신분 리플!^^)
일단 위 3번까지의 사항 중 하나라도 이룬 분이 없다. 4번은 다 해당된다.
이것이 내가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한분에게 편중되지 않아서 좋을 수도있고,
유령회원이 아닌 소수(?)정예라고 말 할 수도 있지만...현 레이싱 모델 팬층이 얇다는 말이기도 한
것 아니겠는가...혹자는 오히려 팬층이 두꺼워 젔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사진작가는 많이 늘었다)^^;
(저는 위에 열거한 거의 대부분의 모델 팬카페해서 활동 중인 열성팬임을 알림니다...@(^^)@꺄~~~)
1세대는 오윤아 & 최혜영 이지
이선영과 같은 X를 세대를 같은 대세라고 하시다니... 김유림은 대세라고 하기엔 너무 약했습니다.
요즘은 대세로 추켜 세워 봤자 레이싱에선 얼마 못 가 금방 사라지는 것이 용인의 생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음...제가 생각하는 대세는...전예희, 윤선희, 조상희, 황미희...
ㅎㅎㅎ...제가 좋아하는 모델만 꼽아서 죄송...^^;;;
이가나씨에 한표
경기장에 가지도 못하고, 소식도 둔한 저이지만,지방에서 느끼기엔 ,,,,"이가나'한표 (팬이 아님)
2006년에 이가나씨, 2007년에 구지성씨로 함축되지 않을까...
1대 : 오윤아, 최혜영 (이들의 활동기간 대략 2003년 이전)
2대 : 이선영(2004 ~ 05)
현재(2006년 이후) : 가나, 구지성, 전예희 정도…
2008년 이후는 또 모르겠죠?
대세 그게 중요한가요^^* 그리고 전 전차남님의 흥분한듯한 거친표현 안해줬으면 합니다. 미스디카가 싸이같은 개인홈피는 아니잖아요.
전차남님의 거친표현과 부정의 뜻이 담긴 리플에 짜증이 날만합니다.
직접 팬으로써 대세한테 잘 해 봤자 뭐가 남나요? 대세로 밀어서 과연 우리들에게 잘 한 것이 뭐가 있나요?
대세나 그 후보들이나 실체를 알면 다들 실망만 하실텐데... 좀 거친 표현이 불가피 함을 알려드립니다.
전국시대~입니다~~~
전차남님, 세상 살기 편하시겠습니다.
선영씨가 뭘 잘못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