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클럽 Answer 휴유증 Author 전차남 Date 2008-03-04 03:24 Views 1865 몹 져 눕는 바람에 이제서야 일어 났다는... 대략 사진들은 어두운 밤과 실내라서 먼 산입니다. Like 34 Unlike 0 Print P3010325.jpg Total Reply 3 Best Oldest Newest 카이져나이트 2008-03-04 13:58 저는 아예 찍지도 못했어요..... 이미 포기했음. Reply Like 0 Unlike 0 반딧불이 2008-03-04 22:19 잘보고 갑니다요 Reply Like 0 Unlike 0 맥라렌 2008-03-07 22:29 진행에 조금 아쉬운 날 이였습니다. 카메라는 가방에서 나올생각을 못하더군요. Reply Like 0 Unlike 0 Author Password Photos Attachment « 2008 용인 스피드웨이 일정 모다쇼 소식 » List Reply Edit Delete Powered by KBoard
저는 아예 찍지도 못했어요..... 이미 포기했음.
잘보고 갑니다요
진행에 조금 아쉬운 날 이였습니다. 카메라는 가방에서 나올생각을 못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