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첫 경기 를 다녀와서;;
Author
전차남
Date
2008-03-30 21:39
Views
1863

예정보다 늦게 온 버스 때문에
독자적인 이벤트를 즐기지 못한 점이
스스로를 무척이나 화가 날 수 밖에 없었네요;
이번에 바뀐 유니폼은 어떤지요? 다른 분들은 더 별로라는 의견이 많았지만
개인적으로 작년보다 훨씬 나았다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흐린 날씨 속에서 바람이 부는 관계로 천이 얇은 새 유니폼은
추위에 민감한 모델분들에겐 겨울과 같은 첫 시즌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모부스에서 피트에서의 타이어 교체 연습 이벤트을 통해 그나마 굳은 몸을 대충 풀고
그 동안 뵙지 못했던 분들과 모델분을 쭉 보면서 저는 다시금 열정을 느꼈습니다.
P.S
오늘 모 부스 멤버 극강이었습니다. =ㅂ=b
앞으로 생길 다른 팀 멤버도 거의 따라 오지 못 할 듯...
사진은 내용과 상관 없습니다.
사진 잘 보고 갑니다요
그냥 한국타이어 모델들이 맘에 들었다는 얘기를 뭐 그렇게 어렵게 하세요...?ㅋ
오오~ 한 · 타였군요. 허허~
모델분 들에게 느끼는 생각은
회원님들 에 따라주관적 일수 밖에 없는 거겠지요
그런데 개인적 생각으로
용인 스피드 웨이 에서 본
A팀과 B팀 모델 비교하면
전체적으로 볼때
좀 차이가 나긴 나더군요.
회원님들 카메라가 00색 유니폼 입은 모델분 들에게
많이 향하 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