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터쇼의 ‘꽃’, 건강은 ‘적신호’
Author
Prometheus
Date
2008-05-08 09:15
Views
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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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작년에 P&I에 갔을 때를 언급하자면…
니콘 부스였던가요?
어쨌든, 거기에서 모 모델이 카메라 디스플레이를 하려고 서 있었는데…
그녀의 발부분을 언뜻 보니깐 하지정맥류가 생긴 걸 봤습니다.
얼마나 피곤할까 생각해봤습니다.
전시장 공기가 좋지않다보니 저 같은 사람은 오래 있지 못하는데…
모델들은 두꺼운 화장에 미세한 먼지에 장시간 노출되 있으니…
얼굴 피부가 나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직업병이라고 봐야 좋습니다.
comment : 작년에 P&I에 갔을 때를 언급하자면…
니콘 부스였던가요?
어쨌든, 거기에서 모 모델이 카메라 디스플레이를 하려고 서 있었는데…
그녀의 발부분을 언뜻 보니깐 하지정맥류가 생긴 걸 봤습니다.
얼마나 피곤할까 생각해봤습니다.
전시장 공기가 좋지않다보니 저 같은 사람은 오래 있지 못하는데…
모델들은 두꺼운 화장에 미세한 먼지에 장시간 노출되 있으니…
얼굴 피부가 나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직업병이라고 봐야 좋습니다.
ㅋㅋㅋㅋ
돈벌기 쉬운 일이 없죠 저도 요즘 주부습진에 시달리고 있다는 ㅋㅋㅋ;;;;;;;;
‘sm5매니야’님, 실없는 댓글을 다셨군요. 쯧쯔~
돈벌기 쉬운 일 없다는거...아직 용돈 받고 생활하기에 느껴지진 않지만...휴...저도 언제가 사회에 나가면...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