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모터쇼의 ‘꽃’, 건강은 ‘적신호’

Author
Prometheus
Date
2008-05-08 09:15
Views
1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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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 작년에 P&I에 갔을 때를 언급하자면…

니콘 부스였던가요?

어쨌든, 거기에서 모 모델이 카메라 디스플레이를 하려고 서 있었는데…

그녀의 발부분을 언뜻 보니깐 하지정맥류가 생긴 걸 봤습니다.

얼마나 피곤할까 생각해봤습니다.

전시장 공기가 좋지않다보니 저 같은 사람은 오래 있지 못하는데…

모델들은 두꺼운 화장에 미세한 먼지에 장시간 노출되 있으니…

얼굴 피부가 나빠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직업병이라고 봐야 좋습니다.
Total Reply 4

  • 2008-05-08 16:47

    ㅋㅋㅋㅋ


  • 2008-05-08 23:49

    돈벌기 쉬운 일이 없죠 저도 요즘 주부습진에 시달리고 있다는 ㅋㅋㅋ;;;;;;;;


  • 2008-05-08 23:58

    ‘sm5매니야’님, 실없는 댓글을 다셨군요. 쯧쯔~


  • 2008-05-11 22:37

    돈벌기 쉬운 일 없다는거...아직 용돈 받고 생활하기에 느껴지진 않지만...휴...저도 언제가 사회에 나가면...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