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이래도 담배 피시겠습니까

Author
파란하늘
Date
2008-06-25 23:59
Views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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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Reply 12

  • 2008-06-26 02:01

    위 방법은 이성에 호소하는 방법인데, 흡연자에겐 별로 통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차라리 다음과 같은 방법이 어떤가요? ㅋ
    "담배를 피면 혀가 깔깔해지거든. 그러면 키스할 때 감촉이 나빠서 남친(여친)이 싫어할거야~"


  • 2008-06-26 04:01

    담배에는... 피우면서 기침을 하지 않도록 기도 마취제 성분도 들어간다고 하더군요
    전 담배를 안피는데, 길을 걸을 때 앞 사람이 담배피면서 가면,
    저 사람 몸 속을 돌아다니다가 나온 연기를 왜 내가 마셔야하나...하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 2008-06-26 06:53

    애연가들에겐 어떻게 보일 지 모르겠네요.
    요즘도 담배피우는 사람들 많죠. 남녀노소 할 것 없이…
    거얼쎄용? ‘제이’님께서 제안하신 사례가 과연 애연가들의 담배예찬론에 먹힐 지 궁금하군용~~~


  • 2008-06-26 07:47

    이빨이 노랗게 나오고


  • 2008-06-26 12:49

    모든건 본인의 의지입니다.담배 피우고 버스 지하철 타면 여자분들이나 담배 피우지 않는 분들 숨 안쉬고 참고 코로 손을 막고
    참는 답니다.
    저도 옛날 담배 피울때 경비 아저씨가 하셨던 말씀이 생각나네요.담배 바로 피우고 버스 탄 사람 옆에 오면
    송장 썩은 냄새난다고 했던 말 그땐 몰랐는데
    이제 담배를 끊고 나니 그 말이 이해가 되네요. 참고로 전 18년 피우고 8년째 금연 중입니다.저와의 약속을 꼭 지킬겁니다


  • 2008-06-26 13:24

    아직 못끊었....ㅠㅠ


  • 2008-06-26 17:41

    간접흡연 너무 싫어요 +_+


  • 2008-06-27 17:21

    후 전 작년에 아파서 끊었는디.. 요즘도 열받고하면 땡겨요.. 담배는 끊는게 아니라 참는거죠.


  • 2008-06-28 01:45

    걍 필래요...
    얼마전 동생이 영국에서 면세점 담배를 사왔는데 담배케이스에 별 그지같은 사진을 다 인쇄해서
    피우기 찜찜했는데 하루 지나고 바로 피웠네요..-_-;;


  • 2008-06-28 05:10

    15년동안 피다가 드디어 몸의 이상징후를 느끼고 끊은지 근 일주일 되어갑니다. 계속 끊을 수 있도록 힘을 불어 넣어주세요 ^^


  • 2008-06-30 14:43

    피우는건 자유인데 간접흡연.. 정말... 가까운 지인들이 대부분 담배를 피는데도... 여전히 적응못함-_- 피더라도 다들 매너 좀;;;


  • 2008-06-30 15:01

    가급적 좀 먼곳에서 피웠으면 하죠..~ 일본에서는 철도.지하철 승강장이나 버스정류장에서 흡연을 안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