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마디

찜통살롱 2008 일요일 후기...

Author
電車男
Date
2008-07-13 20:01
Views
1841
평일엔 도저히 엄두를 못내고



일요일 오후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사우나를 방불케 하는 전시장과



자동차와 바이크의 소음을 들려주기 위해 엔진을 키는 바람에



매연냄새가 심하게 퍼져서 머리가 잠시 아플 수 밖에 없었습니다.



포토라인은 아예 지나가는 통행로가 없어질 정도로 발디딜 틈도 없고



일단 사진이 나와 봐야 알겠지만 ... 좀 무질서할 수 밖에 없는 행사로



진행되지 않았을까 합니다. 겨우 하루만 갔다와서 모델을 다 볼 수 없었는데 어쩔 수 없지요;
Total Reply 6

  • 2008-07-13 20:52

    저두오늘 갔다왔네요..
    ㅋㅋ 찜통살롱이 더군요..


  • 2008-07-14 00:10

    용인은 찜질방이었어요 (ㅠㅠ;;)


  • 2008-07-14 09:52

    공감! 너무 더워 찜질방에 온 것 같아요^^


  • 2008-07-15 07:21

    옳은 말씀입니다. 이날 오토살롱....... 최악이었죠.


  • 2008-07-15 11:48

    저두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힘들었어요~ 사진을 찍어두 자꾸 주변에서 이리저리 치어서... 집에 와서 보니... 사진이... 다... 핀이 조금식 나갔네요... 에궁 ㅠㅠ


  • 2008-07-19 02:30

    예전 기억이.역시 변하게 없구먼,2년전엔 그나마 나앗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