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를 잠시 문닫은지 2달이 다 되어가는데...
Author
배재석
Date
2008-07-17 20:34
Views
1859
주인님께선 소식이 없으시니...
마음이 답답하네요....
잘해줘야 할때 있어주지 못해.....
가슴이 아프네요...
마음이 답답하네요....
잘해줘야 할때 있어주지 못해.....
가슴이 아프네요...
윤선희씨 카페도 문닫은지 오래됐네요..
안타깝네요..
저야 멜 주소를 알고 있습니다만...;
힘내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