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진에서 양쪽을 다 살리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기에는 하늘과 지상의 노출차가 넘 심하거든요.
그렇다고 지상에다 측광해도 안됩니다. 그런 경우 카메라는 주위가 어둡다고 인식해 밝기를 끌어올려버리기 때문에(18% 반사율에 의거), 하늘이 완전히 날아가 버립니다. 한번 날아가 버린 곳은 말 그대로 공백상태가 되어, 후보정이 불가능합니다.
슈퍼빙룡
2008-08-11 23:40
이런 경우 포토샵을 통해 작업을 하게 되는데, 이를 전문용어로 '콘트라스트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하늘을 어둡게 하면서 지상을 밝게 하여, 양쪽의 차이를 줄이는 것이죠.
슈퍼빙룡
2008-08-11 23:42
아 가장 위쪽에 '사진'이 아니라, '카메라'입니다. 실수^^;;;
무림태풍
2008-08-12 08:57
답변 감사드립니다. ^^*
로드러너
2008-08-12 10:15
근데 이 사진도 그런대로 운치있는데요....^^ (나만 그런가!!!)
파르나세
2008-08-14 11:10
제가 보기에도 멋진 사진인데요. 역광 사진에서 빌딩이나 청계천이 밝게 나왔더라면 오히려 어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후보정으로 멋지게 표현도 가능하겠지만요.
M.FLO
2008-08-14 20:35
이런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게 보정이죠.
라이트룸의 경우 보조광 셋팅을 해주면 컨트라스트 차이를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
M모드로 아마 1000/1초로 촬영한것 같아요 F7.1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진에서 양쪽을 다 살리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기에는 하늘과 지상의 노출차가 넘 심하거든요.
그렇다고 지상에다 측광해도 안됩니다. 그런 경우 카메라는 주위가 어둡다고 인식해 밝기를 끌어올려버리기 때문에(18% 반사율에 의거), 하늘이 완전히 날아가 버립니다. 한번 날아가 버린 곳은 말 그대로 공백상태가 되어, 후보정이 불가능합니다.
이런 경우 포토샵을 통해 작업을 하게 되는데, 이를 전문용어로 '콘트라스트 마스킹'이라고 합니다.
쉽게 말해 하늘을 어둡게 하면서 지상을 밝게 하여, 양쪽의 차이를 줄이는 것이죠.
아 가장 위쪽에 '사진'이 아니라, '카메라'입니다. 실수^^;;;
답변 감사드립니다. ^^*
근데 이 사진도 그런대로 운치있는데요....^^ (나만 그런가!!!)
제가 보기에도 멋진 사진인데요. 역광 사진에서 빌딩이나 청계천이 밝게 나왔더라면 오히려 어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후보정으로 멋지게 표현도 가능하겠지만요.
이런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게 보정이죠.
라이트룸의 경우 보조광 셋팅을 해주면 컨트라스트 차이를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