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적의 불명의 날들...
Author
샤인볼트
Date
2008-11-11 21:04
Views
1889
관련된 과자를 주는 거 보단 차자리
주기적으로 정성어린 선물을 주고 받는 뜻 같은 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모 지역에서 시작된 조그만 이벤트가 이상하게 변질되어서 씁쓸하기만 하더군요;
작년엔 무슨 생각에서인지 그 과자를 주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선뜻 주기가 망설여지네요;
주기적으로 정성어린 선물을 주고 받는 뜻 같은 날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모 지역에서 시작된 조그만 이벤트가 이상하게 변질되어서 씁쓸하기만 하더군요;
작년엔 무슨 생각에서인지 그 과자를 주는 건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엔 선뜻 주기가 망설여지네요;
다 상술이라고 생각하세요.
과자주는 날이 무슨 '데이'라고 그러는건지......
다 '상술'이죠.
'발렌타인' '화이트' '빼빼로' '블랙' 다 상술이죠..
그 상술이 생일인 사람도 있습니다
매년 생일날 생일 선물 받는대신 빼빼로 달라는 소리에
허탈 뭥미 ~~
상술이 생일인 사람도 있었군요.
빼빼로 달라는 게 좀 실속있을 것 같군요.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