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명의레이싱걸과 미스디카 회원여러분들의마음을담아 아산병원다녀왔습니다(후기)
Author
엄미선
Date
2005-01-27 03:07
Views
2124
미스디카 홈페이지에서 레이싱걸 소장품 경매을 통해서..
모아진 성금을 미스디카님과 제이님,은갱이,와함께...
18명의 레이싱걸 마음을 가지고 오늘 서울 아산 병원에 갔다왔답니다~
오후시간에 병원에 갔을때 먼저 어머니을 만났어요~
들어 서는 순간부터..웃어야 할지 말아야할지..굉장히..걱정스럽더라구요
전달식을 할때는 어머니가 우시는 바람에..저도 표정이..굉장히 어색 하더라구요~
오늘 만났던 아이는 박지원이라는 여자 아이였어요..
엄마 배속에서 태어나자 마자 3개월만에 심장병이라는 병을 앓고 있은지..
7개월이라네요 태어난 날과 병원에 서있었던 날이 거의 같다도 하더라구요
중환자 실은 면회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병원 선생님의 협조을 받아서..
면회 시간이 안닌데도 들어가서 지원이을 만났답니다
사전에 신생아 라는 말을 안해 주셔서 화장을 하고 갔는데...
들어 서는 순간부터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지원이을 본순간 말이나오지가 안더라구요
그 조그만한 몸에 3개가 넘는 바늘을 몸에 꽂고 있더라구요
몸은 약때문에 그 어린아이가 퉁퉁 부어 있었구요
생각 했던거 보다 심각한 상태 인거 같았습니다
지원이 보는순간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하지만 옆에 계시는 지원이 어머니가 더 힘들어 하실까봐...많이 참았답니다
중환자 실이라 오랜시간 지원이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10개월 짜리 어린아이가 겪기에는 정말 힘들꺼라는걸...말하지 안아도 알꺼 같았습니다
배속에서 나온지3개원만에 엄마 품보다는 주사 바늘을 먼저 끼고 살아가고 있는
지원이을 보면서 건강하게 살고 있는 제 자신이 부끄러웠답니다
지원이는 이제 까지 7000만원이라는 병원비와 함께 의료보험 해택을 받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비용 때문에 어머님이 많이 힘들어 하시는거 같았어요
동남아에 태풍 피해로 많은 분들이 도와 주시고 있는거 같은데요
우리 주변에 아파하는 아이들 먼저 생각해 야 할꺼 같다는 제 작은 생각입니다
중환자 실에서 누워 있는 신생아 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수술비가 없어서 아파하는 아이들이 너무 나 많았답니다...이런 현실에 제 마음이 너무 아프구요
저두 큰 돈은 아니지만..지원이를 위해서 지금 부터라도 조금씩 모아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아파 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될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그만한 희망이 아픈어린 아이들에게는 생명을 만들어 줄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여러분이 희망이 되어 보시지 안으시겠어요?
이런 좋은 경험을 할수 있게 자리를 만들어주신 미스디카 회원분들과
18명의 레이싱걸들의 마음을 담아 좋은 일에 쓰이게 되서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구 지원이가 빨리 회복되어 엄마 품에서 잠들고 엄마와 함께 지낼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런 행복한 자리를 마련해 주셨던 미스디카 회원분들과 18명의 레이싱걸
그리구 너무 수고 많으셨던 미스디카님과 제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모아진 성금을 미스디카님과 제이님,은갱이,와함께...
18명의 레이싱걸 마음을 가지고 오늘 서울 아산 병원에 갔다왔답니다~
오후시간에 병원에 갔을때 먼저 어머니을 만났어요~
들어 서는 순간부터..웃어야 할지 말아야할지..굉장히..걱정스럽더라구요
전달식을 할때는 어머니가 우시는 바람에..저도 표정이..굉장히 어색 하더라구요~
오늘 만났던 아이는 박지원이라는 여자 아이였어요..
엄마 배속에서 태어나자 마자 3개월만에 심장병이라는 병을 앓고 있은지..
7개월이라네요 태어난 날과 병원에 서있었던 날이 거의 같다도 하더라구요
중환자 실은 면회 시간이 정해져 있지만...병원 선생님의 협조을 받아서..
면회 시간이 안닌데도 들어가서 지원이을 만났답니다
사전에 신생아 라는 말을 안해 주셔서 화장을 하고 갔는데...
들어 서는 순간부터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지원이을 본순간 말이나오지가 안더라구요
그 조그만한 몸에 3개가 넘는 바늘을 몸에 꽂고 있더라구요
몸은 약때문에 그 어린아이가 퉁퉁 부어 있었구요
생각 했던거 보다 심각한 상태 인거 같았습니다
지원이 보는순간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하지만 옆에 계시는 지원이 어머니가 더 힘들어 하실까봐...많이 참았답니다
중환자 실이라 오랜시간 지원이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10개월 짜리 어린아이가 겪기에는 정말 힘들꺼라는걸...말하지 안아도 알꺼 같았습니다
배속에서 나온지3개원만에 엄마 품보다는 주사 바늘을 먼저 끼고 살아가고 있는
지원이을 보면서 건강하게 살고 있는 제 자신이 부끄러웠답니다
지원이는 이제 까지 7000만원이라는 병원비와 함께 의료보험 해택을 받고 있지만
턱없이 부족한 비용 때문에 어머님이 많이 힘들어 하시는거 같았어요
동남아에 태풍 피해로 많은 분들이 도와 주시고 있는거 같은데요
우리 주변에 아파하는 아이들 먼저 생각해 야 할꺼 같다는 제 작은 생각입니다
중환자 실에서 누워 있는 신생아 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수술비가 없어서 아파하는 아이들이 너무 나 많았답니다...이런 현실에 제 마음이 너무 아프구요
저두 큰 돈은 아니지만..지원이를 위해서 지금 부터라도 조금씩 모아볼 생각입니다
여러분들도 아파 하는 아이들에게 희망이 될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조그만한 희망이 아픈어린 아이들에게는 생명을 만들어 줄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여러분이 희망이 되어 보시지 안으시겠어요?
이런 좋은 경험을 할수 있게 자리를 만들어주신 미스디카 회원분들과
18명의 레이싱걸들의 마음을 담아 좋은 일에 쓰이게 되서 너무 행복합니다
그리구 지원이가 빨리 회복되어 엄마 품에서 잠들고 엄마와 함께 지낼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런 행복한 자리를 마련해 주셨던 미스디카 회원분들과 18명의 레이싱걸
그리구 너무 수고 많으셨던 미스디카님과 제이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